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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70   박귀자  -2007/06/29 r h 

간만에 들어와 보니 전시회 소식이 있네요. 저만 바쁜줄 알고 있었는데 교수님께서도 아주 바쁘게 지내시고 계시네요.
저도 원에 참여수업이 있어서 바빴거든요.
더운여름에 건강하시지요?
가끔 들려서 이렇게 안부 전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참 좋아요. 가끔 놀러올께요.
동안 건강히 계십시요.

지난학기에 정말 감사합니다
이렇게 저를 뒤에서 응원해주는 분이 계시다는게 너무 큰힘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요사이 성적 때문에 게속 전화를 받으면서 무척 서글펐습니다
시간이 되시면 전시회에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No 69   안미영  -2007/06/20 r

안녕하세요.
언제나 선생님을 만나뵐수 있을지 기다리는 대구 teacher입니다.^^
선생님. 가끔씩 좋은 전시가 있으면 아이들을 데리고 나가는데요....어떻게 하면 좀 더 유익하고 재밌게 할수 있을까요?
1,2학년들은 그냥 건성으로 둘러 보기 일쑤여서요...작은 팁이라도 주심 감사하겠어요.
귀한 만남을 한번 가질수 있는 기회를 빨리 만들어 주세염^^^

좋은 소식 기다릴게요.
저희 전시가  7월 25일부터 7월31일까지 인사동 경인미술관에서  열립니다
그때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68   박귀자  -2007/06/13 r h 

종강을 하고 뒷시간 수업이 있어서 종강파티에는 참석을 못했는데 많이 섭섭합니다.
재미있게 시간 보내셨는지요?
그런데 시험볼때 교수님 제 뒤에 서 계셔서
......^_^ ㅋ ㅋ ㅋ
4차에는 좀더 열심히 해야겠어요.
한학기동안 강의 너무 감동적이었구요.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뵐 기회가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종강파티에서 2차를 못가서 섭섭했습니다'
아직 4차, 5차가 남아있으니까 한번 뵙고 싶습니다
 
No 67   이현진  -2007/06/11 r

안녕하세요 저는 경기도에있는 미술학원 선생님입니다.
써핑을 하다가 알게되었는데 정말 좋은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을 가르치시기에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어찌해야할지 멜로 가르쳐주세요~
No 66   유정화  -2007/06/05 r

원장님 참으로 대단하시다는 말을 먼저 드리고 싶습니다.
여기는 전주입니다. 홈피에서 원장님의 애쓴 흔적을 발견하며 많은 반성도 해 보았습니다. 원장님의 도움을 받을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방법과 절차도 함께요. 제 메일로 답 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No 65   백경미  -2007/06/03 r

몇번 홈페이지 내용들을 보다가 맘 먹고 회원가입합니다. 여긴 부산인데요...한 번 수업에 전반적인 내용들을 참관해 보고 싶은데 가능할까요?....꼭 한 번 프로그램 답사 하고 싶습니다...
No 64   박귀자  -2007/05/17 r h 

숭의여대 학술포럼가려고 신청하다가 알게 되었답니다. 학교 홈에 정보가 없어서 전화해서 알았습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가 대학원 홈에 학술포럼공문 올렸는데
같이 갈 선생님이 있으실지 모르겠습니다.
No 63   박귀자  -2007/05/17 r h 

안녕하세요?
교수님^_^ 3차 박귀자입니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방문을 해보니 넘 좋으네요.
사람들은 작은일에 감동을 받는다고 해요. 작지만 커다란 마음이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자주 놀러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아 ! 제가 그렇치않아도 싸이트를 알려드리려고 했는데 먼저 아셨네요
같은일을 하시는 분께는 혹시 필요하지 않을까 해서요
다음 강의때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62   조범래  -2007/05/07 r h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작년초에 대구에서 두식구가 올라갔었는데 기억하실는지....
혹시 대구에 내려오시면 한번 들려 주세요.
http://pureunbyul.cafe24.com


기억하고 있어요
미술학원  시작하신것은 잘 되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대구에 가면 전화한번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61   혜령맘  -2007/05/02 r

원장선생님 그리고 모든 선생님 ~ 안녕하세요 ?

울 혜령이가 강쌤께 자랑을 했다며, 나무미술 홈페이지 게시판에  아래 정보를 꼭 올려달라고 하네요 ~.

분당동에 있는 갤러리라 선생님들께서도 이미 아실줄 알았어요.. 가구디자이너 이종명씨 갤러리말예요~ (가구 조명페어 하면 그분 작품의 부쓰에 미술대학생들이 가장 많이 몰린다든데..)

EBS 다큐인 프로에서 보고 어느 동생이 한번 가보고 싶다고 얘기하길래, 찾아봤더니, 우리동네잖아요.. 세상에.. 늘 지나다니는 길이였구요 ~

가구,소품들이 넘 이쁘고 아기자기, 무엇보다 원색의 조화들이 이렇게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구나 알게해주는 곳이더군요.사실 저는 "굉장한 무채색사랑파 "이거든요. 싸이트 주소는  http://www.chongchong.com

위치는 장안건영타운 끝나는 쪽, 태현공연원 앞,  제과점 "Win"과 편의점 있는 모퉁이 오렌지빌딩이랍니다.아마 선생님들께서도 이미 아실듯..  아마도 그곳에서 바카스 선전도 찍었죠..  약국이 나오고, 거리의 사람들이 분주하다 밤이 되고. 택시가 서고, "아저씨 가요..???~"  묻는등 바쁘면서도 은근히 운치있는 거리모습이요..^^

시간날때 한 번 구경가보세요. 혜령이는 선생님과 함께 꼭 가고 싶은 모양이든데요~ 제가 하도 독촉하는 바람에, 제대로 감상할 수 없어서 ㅋㅋ 아쉬웠나봐요. 예전엔 차를 마실수있도록 까페도 했는데 지금은 갤러리와 작업실로만 쓰는듯했어요. 혜령이가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은 가구, 소품들이 많다고 하네요 ~   ^^

그럼 본격적인 봄날. 나무미술 선생님들 모두 행복하세요.

- 혜령엄마 올림 -  
 
안녕하세요

혜령이 어머님
혜령이가 수업시간에 열심히 이야기해 주었는데 그곳인지는 몰랐어요
우리 선생님들 모두 좋아하는 장소예요
가끔 들러서 새로운 것이 어떤것이 나왔나 보고 우리아이들이 수업할 수 있는것이 있을까 넘보기도 합니다
항상 감사드리구요 언제 한번 뵙겠습니다
 
No 60   조은영  -2007/05/01 r

안녕하세요~노수산선생님~인천에서 미술 가르치는 조은영입니다.학기초라 정신없이 지내다가  오늘 잠시 들어왔습니다.
아직~전시회나 세미나 소식은 없네요!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싱가폴 사진 잘 보았습니다.
이번여름방학엔 어디로 여행 가실런지요~
저도 이번엔 노선생님과 함께 스케치 여행갈수 있나요?ㅋㅋㅋ
행복한 5월 되시고 건강하세요~
    
No 59   황진미  -2007/04/29 r

선생님 너무 반가워요
춘천에서 미술학원하던 사람입니다
세미나에도 갔었는데 기억못하시겠죠?
지금은 주말부부 청산하고 가족이 모여사느라 살림하고 있어요^^
요즘은 아들녀석들과 미술수업하지요^^
기억에는 있는데 가물가물한 것들을 이곳에 와서 볼수는 없었지만 그래도 한장의 사진에도 기억을 떠올리며 이것저것해보는 중이었는데 오늘 오랫만에 들어와서 다시 회원가입하고 보니 다시 열어주셨네요
감사해요 선생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그리고 쪽지를 확인하라는 멘트가 나오던데
어디서 어떻게 확인하는건가요?
나무미술 사이트에서 나오는 메세지 맞죠?
ㅎㅎ 제가 좀 무지한지라...좀 알려주세요~~~
안녕하세요
제가 이름은 기억못 하지만 얼굴을 뵈면 기억할 수 있을거예요
다시 가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나무미술에서 보낸 쪽지는 없는데요

아들과 아들친구들과 수업을 시작해 보세요
내아이와 그친구들과 시작하는 수업이 제일 수월하거든요
전시장도 데리고 가고 인사동거리 축제같은 이벤트행사도 참여하고 얼마나 좋아요
또 글  남겨주세요
 
No 58   김명아  -2007/04/05 r h 

선생님! 건강하신가요? 저 명아예요^^
정말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들렀는데 뵙고싶네요... 지은언니랑 효은이도 잘 지내고 있겠죠? 어느나라서 공부하는지 가물가물하네요^^;;;
저희 가족이 미국으로 갔는데 소식을 들으셨는지 모르겠어요~ 12월에 온가족이 다같이 LA에 갔다가 저 혼자 2월말에 들어와서 졸업하고, 대학원을 다니고 있어요^^ 가족들은 1년간 미국서 지내고, 은아는 아마 거기서 유학까지 할 것 같구요... 저는 여기서 학교를 다니다가 7월초에 다시 미국으로 가서 6개월동안 지내다 오려고 해요.
지금 반포동 할머니집에서 신세지고 있어서 분당으로 갈 기회가 영 안 생기네요..

제가 다음주부터 청음회관(청각장애 아동들이 언어훈련을 하는 곳이죠)에서 미술교육을 하게 되었어요^^ 예전에 여기서 배웠던 것들을 많이 응용해서 프로그램을 짤 계획이랍니다. 그래서 여기 들어와서 좀 둘러봤는데 선생님 사진보고 넘 반가워서요... 이지수샘, 강샘도 여전하신것 같네요^^ 다들 넘 뵙고 싶네요. 노선생님 번호를 갖고 있으니 나중에 분당가면 연락드릴께요! ^^
다시 뵙는 그날까지 건강하세요~~~

명아야
정말 반갑다
현성이 어머님께 너희식구 모두 미국갔다는 이야기는 들었어
나는 너도 1년동안 미국에서 지내다 오는줄 알았어
그래서 대학원도 1년 휴학했는줄 알았어
혼자와서 학교에 다니고있었구나
그럼 은아는 내내 그곳에서 학교 다니게 될줄도 모르겠네
미국어디에 계시니?

청음회관에서 수업도 하고 정말 잘 됐구나
혹시 수업하다가 궁금한것 있으면 물어보구
혼자 외로울 시간도 없겠다.

그래 분당오면 꼭 연락하고 들러줘
명아야 정말 반갑다
 
No 57   한영희  -2007/03/28 r

여러가지로 바쁘시군요,,
저도 올해 개인전 준비로 그림그리느라 정신이 없어요,,^^;;
홈피는 없구요,,
카페를 하나 마련해놓았습니다,,
이제 막 올리기 시작해서 미흡한 부분이 더 많네요,,ㅎㅎ
그래요,,
시간이 되면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습니다,,
여기 대구에도 다른 선생님들과 함께 연구를하고 있습니다,,^^
조만간 함 뵐께요,,안녕히 계셔요,,*^^*

저는 대구랑 인연이 많은 가봐요
지방에서 처음 세미나 할때도 대구 선생님들이 많이 도와 주셨거든요
개인전하시랴, 아이들 수업하시랴 정말 바쁘시네요
한숨을 쉬고 이래저래 선생님들 볼 기회를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56   혜령맘  -2007/03/22 r

안녕하세요 원장선생님 !
다시 돌아온 혜령이를 따스하게 맞아주신데 감사드려요. 사실 쉽지않은상황에서도. 아이가 워낙 원하는 것이라 무리해서 보냈어요~^^ 예전에도 그랬지만.. 나무미술 가는 요일만 손꼽아 기다리네요.
중간중간빠지긴했지만.1학년부터 다녔던 아이가 벌써 5학년이 되버렸으니.. 정말 세월빠르죠 ?  늘상 아기같고 버릇없는 아이지만,  예전에도 그러셨듯, 선생님께서 잘 보듬어 인도해주세요~  행복해하는 아이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신이 나네요.
참 그리고 ~ 포트폴리오반의 현장학습"에 대한 기대도 크구요..
아직은 쌀쌀한 뵴날. 선생님 건강하세요^^
인테리어 바꾸셨다던데.. 조만간 구경하러 갈께요 ^^ 맛있는 커피 한잔 주실수있죠?

혜령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뵈온지 꽤 오래 되었네요
저번주에 데리고 오신다고 해서 뵐수 있을줄알고  뛰어 내려가려고 했는데 바쁘셔서 가셨다고 하시더라구요
혜령이가 키도 크고 얼굴도 예뻐졌지만 많이 변했더라구요
우선 많이 성숙?(저희는 이대목에서 정말 고민을 많이 합니다.  좋게 말하면 철이  들었지만 한쪽으로 생각하면 모났지만 아이의 특성이 다 죽은것 같아서요) 해지고 말수도 많이 줄었네요
아직은 모르는 아이도 많아서 서먹해 하지만 금방 친해질수 있을 거예요

저번에 저희 회의 하면서 답사에 관해서 이야기 하였는데 우리 선생님들이 부지런히 찾아 보실거예요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를 하는데 우리 갔던 파리 오르세 미술관 작품이 오나보아요.  밀레의 만종을 포함해서요 거기갔다가 예술의 전당 뒤뜰에 올라가서 풍경화도 그려볼까 하는 생각도 있구요
다음주회의예서 정해질것 같습니다
혜령이 어머님 혜령이 다시보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한번 뵈올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55   한영희  -2007/03/14 r

안녕하세요,,대구에 사는 한영희입니다,,
몇년전 부터 선생님을 지켜봐왔습니다,,
아동미술연구에 나름의 노하우가 엿보여 참 좋았습니다,,
저 또한 혼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쌓아온 경력이,,
십년이나 되었네요,,^^
제가 연구하고 있는 프로그램을 선생님께,,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뭐든 형식화시켜서 정리를 해왔습니다,,
좋은 프로그램은 함께 공유하며 나눌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 아동미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고 감히 말씀드립니다,,^^!
기회가 된다면,,선생님 학원을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
시간이 넉넉한 날을 정해서 초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선생님의 조언도 듣고 싶고,,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아동미술에 대해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싶네요,,
좋은 만남이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메일을 보낸지가 벌써 꽤 지났네요,,확인을 안하시길래 다시 올립니다,,분당으로 이사할 지도 몰라서 조만간 빨리 뵙고 싶네요,,
답변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프로그램을 함께 나누어 주신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그런데 저에게만 아니라 다른선생님들도 함께 볼 수 있으면 좋겠는데
혹시 홈 페이지를 가지고 계신가요
가지고 계시면 알려주시구요 아니면 다른 어떤 방법이 없을까요

그리고 요사이는 신학기라 몹시 바쁩니다
아이들도 시간이 확실히 정해지지 않았고 아직 저희 선생님들도 1년프로그램이 확정되지 않아 지금은 좀 어렵습니다
정리되고 시간 여유가 생기는대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54   김수연  -2007/03/13 r

제가 이메일을 보냈는데 답장이없어서요.  스팸메일 같은데로 들어갔나봐요.
전 미국에 거주하고 있고 이번 여름에(7월 4일~8월25일) 분당에 있을 예정이예요.
어떤 분이 나무미술학원 추천해 주셨는데
티오가 하나 나면 받으시는것 같아서 들어가기 쉽지 않을것 같군요. 여름엔 혹시 특별프로그램 같은게 있나요?  저희 애들은 1학년, 6학년입니다.
특히 작은애는 미술을 너무 좋아해서 이번 방학때 그림 좀 맘껏 그리게하고 싶어요.
참, 셔틀버스는 있나요?
이메일로 답장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ykjoo@yahoo.co.kr

안녕하세요
어느분에게 소개를 받으셨는지요
그런데 스팸메일에도 글은 들어와있지 않은데요
다시한번 보내 주시겠어요
namuart@hanmail.net 입니다
감사합니다
 
No 53   안미영  -2007/03/12 r

안녕하세요.
몇번 글을 남겼던 대구에 있는 교사예요.(잘 모르시겠죠^^)
방문할때마다 선생님의 아이들에 대한 열정을 배우고 갑니다.저도 선생님처럼 멋진 선생님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곧 선생님을 실제로 만나보기를 손꼽아 기다려 봅니다.(저번 세미나때 못가고 딴 선생님만 보낸걸 후회하고 있어요)
또 들를게요..안녕히.
왜요
얼굴은 가물가물하지만 이름은 많이 낯이 익은데요
얼굴뵈면 아 안녕하세요 금방 인사가 나올것 같은데요
여전히 수업하고 계시지요
요사이는 너무 어렵다는 이야기를 주위에서 많이 들어서요
여전히 관심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No 52   이원영  -2007/02/27 r

부부 선생님^^  저 이원영입니다.
아버지 산소 다녀 오다가 그렇지 않아도 어머님과 아이 엄마와 두분 이야기를 나누었었는데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만나뵙게 되어서
그날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건강하신 모습 뵈오니까 더더욱이요...^^
조은이 엄마가 조만간 두분 뵈러 놀러가고 싶다고 전해 달랍니다. 선생님하고 오랜만에 맛난 술 한잔 할 기회를 기다립니다.
연락 드릴께요.  앞으로도 늘 건강하세요.

후후
정말 반가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홈페이지까지 다 들어오구
어머님 건강하신모습니 정말 보기 좋았습니다
조은이 정말 이뻤구요  아빠를 안닮아서 얼마나 다행인지 ㅋㅋ
맛있는 들국화주가 기다리고 있습니다.
 
No 51   조은영  -2007/02/21 r

안녕하셔요~인천에서 초등학교 미술을 가르치는 조은영입니다.기억하실지~~ㅋㅋ
새해 인사 드리러 왔는데~~어제 여행을 떠나셨군요~언제쯤 한번 선생님들과 여행을 같이 갈수 있을지~ㅠㅠ
여행 잘 다녀 오시구요~건강하시고 복 마니마니 받으셔요~
전시회는 언제쯤 ~~알려주셔요~
세미나가 아닌 어떤 방법으로든 샘님들과 즐건 대화 나눌수 있는 기회가 빨리 왔으면 합니다.  여행후 한번 또 놀러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선생님 이름은 기억이 나는데 제가 뵈온적이 있는지요
글쎄요 세미나가 아닌 다른방법으로라도 선생님들과 만날 방법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자주 들러주세요
일정이 잡혀지면 공지사항에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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