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미술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Home/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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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90   정성대  -2007/11/27 r

안녕하세요! 노수산 원장님!
저 성대입니다!
홈페이지 너무 바뻐서 오늘 처음 왔는데요
진짜 짱이네요.!!!
엄청난 곳이예요
제가 꿈꿔 오던 파라다이스예요.
앞으로 더 많은 걸 알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겨울학기는 아무래도 어려울것 같아요
매일 5시 40분에 일어나야 하는데 겨울에는 아무래도 게을러 져서요
엄청스트레스만 받을까봐 봄학기에 다시 할께요
 
No 89   송연승  -2007/11/04 r

안녕하세요~윤석맘이예요^^
거리가 마치 한폭의 그림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가을입니다..
늘 생각만 하고 있다가 홈피에서는 이제야 인사드려요..늘 변함없이 열정으로 아이들을 끌어주시는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어느덧 윤석이가 나무미술에 문을 들어선지 2년이 다 되어가려고 해요..늘 그래왔지만,,지난시간에 만든 금속 거울작품은 무척 애착을 가지고 좋아했어요.. 나무에서 윤석이가 몰입의 즐거움,,그리고 자기만의 창작물들을 통해 즐거움과 만족감을 느껴가는 것이 저또한 참으로 즐거웠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멀리까지 친구도 없이 한번도 싫다안하고 잘 다닌것은 선생님들의 관심과 사랑때문이겠죠..
깊어가는 계절에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 전하고 선생님들 모두 건강하세요..그리고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나무미술이 되길 기원합니다..
윤석이 어머님 감사합니다

매번 데려다 주시고 기다려 다시 데리고 가시고
보통일이 아닌데 이렇게 2년동안 한번도 귀찮아 하시는 일없이....
정말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도 윤석이가 열심히 하고 자신이 많든 작품에 많은 애착을 가지고 있어 저도 마음이 뿌듯하고 어머님께 덜 죄송한 마음도 있습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하고 싶어도 윤석이 나이에는 어머님의 영향이 크거든요
어머님께서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격려해 주셔서 윤석이도 많은 자부심을 갖게 되는것 같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리구요 이번 겨울방학도 윤석이가 많이보고 느낄수 있는 방학이 되었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No 88   박귀자  -2007/10/31 r h 

가을입니다.
거리가 온통 여러가지 물감색으로
아름다워요.
궁금해서 들렸다가 인사남깁니다.
교수님 ^_^
이가을 멋진 추억 많이 만드시고
건강하세요.
No 87   이예은  -2007/10/23 r h 

새로운 학생이예용~!
안녕 예은아
1 학년이 홈페이지에 다 들어오고
자주 와서 하고 싶은말 하렴
네 사진도 한번 올릴께
 
No 86   이예은  -2007/10/23 r h 

안녕하세용!~
No 85   신동희  -2007/10/22 r

안녕하세요? 원장님,
채리엄마에요. 이제야 회원가입했어요
너무 늦게해서 죄송해요^^
채리가 처음 갔을때는 많이 어색해하더니 첫 시간 끝나고는 재미있었다고 좋아하네요
앞으로도 좋은시간 부탁드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안녕하세요
채리 어머님
채리가 표정을 보면 싫지는 안은것 같은데 아직 신나게 웃지는 않네요
말도 묻는말에만 대답하고
제가 자주 물어 불께요
감사합니다
 
No 84   김희영  -2007/10/12 r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이문동에서 미술학원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좀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싶어서 매번 둘러보는데, 가서 배우는 시간은 없는지 해서요.  많이 활용하고 싶습니다.
죄송합니다
아직 세미나나 다른 프로그램은 계획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혹시 궁금하신점이 있으시면 물어주세요
 
No 83   이진녕  -2007/10/06 r h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기억은 하실련지.. ㅎㅎ
저 이민간 진녕이에요
동생이랑 같이 학원 다녔었잖아요, ㅎㅎ
몇년 전에는 동생 은박지 작품이 홈피에 있었는데 ㅋㅋ 이제는 없는 듯..

제가 벌써 고 1이니까 약 4~5년이 지났네요 ^ㅡ^
학원은 나날이 발전 하고 있는 것 같군요!
나무 미술학원 다시 다니고 싶어요 ㅜㅜ

여름방학 때 선생님이랑 학원 생각 많이났어요 ㅋㅋ

2002년도에 미국에 캠프갔었잖아요.
만약 제가 시간이 된다면 그곳에 다시 가봐도 될런지요? ㅋㅋㅋ 이제는 영어도 되니깐 volunteer자격으로 가도 되지 않을랑가 싶어서요 ㅋㅋㅋ

그때 영어가 됐더라면 ㅡ.ㅡ 더 재밌었을텐데 하는 생각이 계속 피어오르는 요즘 ㅋㅋ

그럼 모두께 안부전해주시고요, (이름은 까먹었지만; 언니는 아직도 미국 유학생활 하는 중이신가요?)

다시 또 찾아뵐게요 ^^

안녕
진녕아

정말 오랫만이다
네가 고 1이라니 이제는 숙녀가 되었겠네
학교 재미있니?
엄마랑도 안녕하시고
여전히 네 동생은 호일로 무엇 만드는것에 심취해 있니
미국 어느 지역에 있니?

선생님딸 은 학교 졸업하고 뉴욕에서 일하고 있단다
몇년 경험을 그곳에서 쌓고 싶다고 해서

이렇게 소식 전해 주어서 정말 반갑다
네가 어떻게 변했을지가 제일 궁금하다
또 가끔 소식 전해줘

나무미술 이전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사진 다 볼수있어
 
No 82   박귀자  -2007/09/28 r h 

안녕하세요?
경원대대학원 4차 박귀자입니다.
명절은 잘 보내셨어요?
혹여 몸살은 안나셨는지요?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챙기시고
늘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카페가 있어서 참 좋아요.
생각날때 들려 소식도 알고 인사도 전할 수 있어서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들러 주셔서
명절 잘 지내셨지요
저도 이렇게 소식 알수 있어서 좋아요
감사합니다
 
No 81   진혜선  -2007/09/10 r

노선생님~
기다렸었는데요^^;
저는 지지난주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사왔어요. 선생님만날생각으로 일주일내내 기다렸었어요. 이쁜 카페도 알아놨었는데요 -.-
샌프란시스코는 엘에이보다 날씨가 춥네요. 한국에도 가을바람이 불겠네요~
나중에 미국오시게 되면 연락주세요~~건강하시구요~

진선생님 미안해요
정말 눈썹이 휘날리도록 바븐 일정이어서 우리 아이도 투덜거렸습니다
다음에 들르게 되면 꼭 연락드릴께요
그리고 종종 연락주세요
뭐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아이때문에 어려울것 같기는 하지만
 
No 80   박귀자  -2007/09/04 r h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들려보네요.
저는 오늘 부터 개강이라 또 바쁘게 보낼것 같아요.
교수님 잘 지내고 계시지요?
전시회 사진 보니까
너무 좋아요.
다시 전시회장 가려고 했는데 못갔지 뭐예요.
많이 아쉽긴 하지만 다음기회에 갈께요.
벌써 쌀쌀해진 날씨에 건강조심하시고
다음에 또 들를께요.

아직 졸업이 아니시지요
전시장 들러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계속 소식 주세요
 
No 79   성유경  -2007/08/30 r

안녕하세요. 원장선생님
태하엄마입니다.
찾아뵙고 인사를 드려야하는데 태하편으로 인사를 올려서 죄송합니다. 일년반동안 태하가 즐겁게 다니던 나무미술인데..태하도 저도 섭섭한마음입니다. 이사를 가게되었습니다. 방향은 아직 잡지않고 집만내놓은 상황인데 어쩜 용인으로 가게될듯도 싶고. 그동안 태하에게 좋은 시간이었으리라 믿습니다. 감사드립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태하엄마드림

태하가 그만둔다고 하여서 장난인줄 알았어요
왜인지 이유는 말하지 않더라구요
이사를 가시게 되었군요
그곳에서도 혹시 기회가 닿으면 미술에 계속 관심을 갖도록 도와주세요
이쪽으로 많은것을 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그동안 감사드립니다
 
No 78   진혜선  -2007/08/15 r

노선생님~
미국에 계신줄 몰랐어요
다음주에 엘에이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잠깐이라도  뵙고싶어요
213-663-9888 제번호구요
선생님~꼭 연락주세요~기다릴께요^^

어떻게해요
이미 한국에 왔어요
미리 보았으면 전화라도 할걸
이제야 보았네요
다음에 가면 꼭 연락할께요
잘 있지요
 
No 77   진혜선  -2007/08/11 r

노선생님~ 강선생님~
찐입니다 ^^;
미국온지 한달되었어요. 오기전에 연락도 못드리고...죄송해요^^;
늘 그랬듯이 떠나는날까지 우왕좌왕하다가 왔어요. 미국와서는 이사준비로 바쁘게 지내고 있어요. 이달말에 샌프란시스코로 이사가게 되었어요. 뉴욕으로 가고 싶었는데 어찌하다보니 샌프란시스코로가게 되었네요. ^^;
강선생님께 완전전수받지 못하고 온것이 너무 후회스럽습니다..흑흑...선생님께 감사드리구요..
지난 6개월동안 나무에서 보낸 시간이 제일 즐거웠던것 같아요. 그림도 그리고 선생님들하고 수다도 떨고 참 좋았는데..정말 감사드리구요.
샌프란에 가서 또 연락드릴께요. 건강하시구요~~
안녕하세요
그렇치 안아도 떠났나 궁굼했어요
우리 미국이라는 같은 하늘아래 있지만 너무나도 멀군요
다음주에 미네소타룰 거쳐 L.A.로 가지만 만날시간은 없을것 같은데요
자주 연락 주시구요 한국에가면 또 연락 드릴께요
 
No 76   장정희  -2007/08/07 r

선생님 .
여수미술샘인데..기억 못하시겠죠??
이번에도 선생님 만나뵐 기회를 놓쳤네요.
전시회가 끝났군요...
직접 꼬~~오~~옥 함 뵙고 싶었는데..
작품 구경도 하고 싶었구요,.,,
다음 기회가 또 있겠죠...

샘 분수만들기 할때 바닥은 어떻게 하셨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석고본을 떼어내고 막으신건가요?
호수연결은 어떻게 하셨는지..
우리반 아이들과 해보고 싶은데...잘 안돼요...도와주세요...


석고본이 아니고 스티로폴 볼잍데요
밑바닥을 밀대로 밀어 따로 만들어서 붙였어요
붙일때 매우 신경을 쓰셔야 해요
꼭 흙풀을 사용햐시구요
또 윗부분이 어느정도 말라야 가능합니다

신나게 수업해 보세요
 
No 75   박재형  -2007/08/07 r

안녕하세요.

부천 공동육아 산어린이집에서 교사로 있으면서 아이들과 재미있게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해 전부터 이곳에서 활동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무척 부러워하고만 있습니다.

이곳에 오면 어딘지 모를 영감을 받고 가는 느낌을 받고 간답니다. ^^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아이들 수업사진은 볼 수 있는데 선생님 공간은 잠궈 있는것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부탁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이면 저희 프로그램을 하기에는 좀 힘들지요
그래도 유치부 프로그램을 좀 바꾸어 보시면 가능하지 않을까요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공간은 우리선생님들의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이라 오픈되어 있지 않습니다
수업상의 미진했던 점 앞으로의 방향등을 논의하는 공간입니다
죄송합니다
 
No 74   백희영  -2007/07/29 r

안녕하세요-
오늘 오전에 전시장에서 뵈었지요 ^^
세미나 한번, 재작년 겨울전시회에 한 번 갔었는데도 알아봐주셔서  살짝 놀래기도 하고 감사했습니다. 그럴줄 알았으면 빈손으로 가는게 아니었는데 ㅎㅎ
다음에 또 기회가 있겠지요 항상 건강하세요 ^^


후후 안녕하세요
제가 이름은 잘 못 기억해도 얼굴은 잘 기억하는것 같아요
전시회 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No 73   성경아  -2007/07/16 r

안녕하세요~
정확히 2년 전, 늦은 아침 나무에 찾아가 선생님을 만났던 성경아입니다. 기억을 하실려나... ㅎㅎ 언제나 항상 이곳은 아이들의 활발함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 다시 인사하게 되서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름은 생각이 나는데 얼굴과 일치가 안 되네요   얼굴을 뵈오면 알수있을것 같은데
시간이 되시면 전시장에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No 72   이수정  -2007/07/08 r


이곳에 들어오면 가슴이 설레입니다...
애인을 만나는 듯... ㅎㅎ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전시회때 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No 71   송년호  -2007/07/01 r

아! 정말 오랫만에 들어왔는데 많은 감동과 느낌받았어요. 정말 아이들에대한 사랑과 열정이 전해져오네요  미술학원을 하다가 슬럼프가 느껴질때가 있거든요 방향을 잡을 수 있을거 같아서  힘이나네요
꼭한번 나무에 가보고 싶어요

정말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이 종종 들지요
그러다가 막상 아이들수업을 하면 힘이 나요
전시회에 오세요
이름 얘기해 주세요
저도 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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