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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30   박예현  -2009/06/25 r m

안녕하세요??
저 예현이 엄마입니다....종현맘에게 소식은 들었고 언제 개강인지 싶어서 홈피에 들어와 보니 선생님 소식이 있어서 반가웠답니다....
예현이가 쉬고 있는 동안 긴방학이 생겨났네요....~~~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더 풍부한 수업 부탁드립니다....예현이도 동생근우도 아주 많이 자랐답니다...^^
에현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예현이 보고싶어요
많이 컷지요?
동생이름이 근우 였네요
근우가 많이 아펏쟎아요
괜찮아 졌어요?

이렇게 글도 남겨주시고 감사합니다
9월에 다시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No 129   박찬희  -2009/06/17 r

안녕하세요? 수연 엄마예요....

울 수연이가 미술 미술 하는통에...
언제나 오실까? 언제나 오실까?
혹시나 해서 들왔는데...
여행 사진들이 올라왔네여......

쿠바에두 다녀오셨네요?
전 언제나 갈수있는 나라일런지....
짧은시간일수두 있겠지만...
맘껏 즐거이 보내시는것 같아...
부러워여~~~~

참! 건강하시죠?

선생님 글두 보니 행복하신거 같네요....

그래두 넘 보고싶당!  수연이두 넘 그리워해요...

남은 시간 더 많이 즐거이 보내시구 오세여... 다시 올께요...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수연이 잘 있지요
저 수연이 정말 좋아해요
그만두면서 수연이 같은 아이들한테 정말 미안했어요
제가 평소에도 부모님들께 지속적인게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죄송합니다
저 나름대로 또 아이들한테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미국에서 돌아와서 프로그램 책을 쓰고 있어요
그동안 쓰려고 몇번이나 준비했다가 그만두고 그만두고 했거든요..
미국입양아 캠프수업 끝나고 돌아오면 9월에 다시 시작하겠습니다
그때 기다리겠습니다.
수연이 어머님 정말 감사합니다



 
No 128   이진  -2009/05/28 r m

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렌만이에요. 선생님을 안본지가 벌써 1년이 훨씬 넘었네요. 미국에서 건강하게 지내시고 공부도 열심히하시길 빌게요. 그럼 안녕히~
노숫산 m d
와!!!

진아
잘있었어?준이도 잘 있고?
엄마도 안녕하시지?

그래도 잊지않고 이렇게 ..
정말 반갑다.
키는 더 컸어?
대한민국에서 제일 키큰 사나이가 되는건 아니니?ㅋㅋ
보구싶다.  엄마도 정말 뵙고 싶고
나 이제 한국에 왔어
열심히 프로그램 책 쓰고 있어.
방학되면 한번 보자.  안녕

 
No 127   박영우  -2009/05/18 r m d

선생님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 박영우입니다
7월11일이 윤동주시인을 기리는 날입니다
No 126   윤동주  -2009/04/27 r m d

선생님 윤동주문학사상선양회 연락처는 020765-0703 입니다
No 125   윤동주  -2009/04/27 r m

선생님 인사동 전시회에서 뵙던 시인 윤동주문학선양회 박영우입니다
그 아름다운 작품들을 윤동주 시인이 마당에 전시하면 어떻겠냐구 상의 드렸지요 한ㄱ구방문객이 수만명 오는 곳이고 조선족 아이들과 교류하는 의미와 아이들의 작품이 겨레의옛 땅에서 살아 숨 쉬는 것 만으로도 의미가 있겠죠

안녕하세요?
죄송합니다.  제가 미국에 급히 오느라고 보내드리려고 했던 자료를 못보내고 그냥 왔습니다
제가 전화 드리고 자료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24   최선옥  -2009/04/26 r m

선생님 안녕하셨어요? 기억하실런지요..자동차를 유난히 좋아하던 유치부시절 지금은 초등학교3학년이되었구요.. 기태  그림 화일철을 몇권 선생님께 보여드렷었지요...수업받으면서도 넘 좋아라 햇는데. 이사오면서 그만두게되었구요... 뵙고싶네요. 다시수업받으려고 방문했다가 방학이네요..8월이후 다시 만나뵙기를 희망합니다.. 노기태 엄마 011-669-9661  안녕히 계세요.

안녕하세요
기태어버님.  정말 반갑습니다 .
기태 잘 있지요?
기태가 키가 무척 클것 같았는데.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하네요
기태 여동생도 잘 있구요 ?
8월에 꼭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No 123   최미정  -2009/04/21 r m d

cmj2532@naver.com
010-5023-2532
선생님 부재중이라서 메일과 연락처 남기고 갑니다 .
바쁘신데  답글 남겨 주셔서 감사하구요 꼭 연락주세요 안녕히 계세요^^
No 122   최 미정  -2009/04/17 r m

저는 과거에 미술학원을 운영했었습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게 넘 좋아 시작했는데  시간은 지나고 교육프로그램은 고갈되면서 점차 의욕상실ㅜㅜ 그래서 학원을 정리했답니다  시간이 지난후에 생각해보면 자기개발과 아이들 시선에서 보는 학습연구가 전혀 안됐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다시 아이들을 가르쳐 보고 싶은 맘이 생겨 인터넷을 검색도중 나무미술을 방문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작품들이 나올 수가 있는지 넘 궁금합니다
선생님! 회원은 불가능 한가요 프로그램을 도움 받고 싶어서요  

선생님
나무미술로 전화하셔서 메세지 남겨놓아 주세요
아니면 메일주소를 남겨주시던지요
제가 보고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21   준병맘  -2009/04/09 r m

어머~ 선생님..^^
준병이랑 저두 오랜기간 방학을 가졌는데 혹시나해서 둘쨰아이랑 같이 수업하려구 싸이트 들어왔다가 이제서 알게됬네요..
푹~ 쉬시고.. 돌아오세요.. 준벼이가 너무 그리워 하는  나무아동~ 저희 둘째랑 다시 시작하려구요^^
여름에 뵈요^^
노수산 m d
안녕하세요
준병이 어머님
준병이 잘 있지요?
보구싶네요
준병이랑 꼭 닮은 준병이 동생 이야기하시는 거지요
준병이 동생이 아니더라도 한범 뵙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20   혜령맘  -2009/03/10 r m

선생님 안녕하세요 ?
오랫만에 지선엄마통해소식듣고..달려왔더니. 벌써 미국가셨군요. 아쉬워라..
정하신 기간동안.. 건강하게 좋은시간 보내시고 공부도 많이 하시고 오시길 .. 정말 부럽네요 .. 혹시 따님계신 지역 쪽이라면 몇년만의 동거인가요 ? ^^ 정말 꿈같은 날이겠는걸요.
혜령인 아직 남아공입니다 ^^  한국에 오면 연락드릴께요. 한번뵈러갈께요 얼마나 많이컸는지.. 깜짝놀라실거여요... 건강하시구요 ~ 좋은소식듣고파 또 올께요 ^^  - 혜령맘드림 -
노수산 m d
안녕하세요

이제야 컴퓨터에서 한글쓰기를 할수 있게 되었어요
제가 그만두면서 혜령이 어머님께 연락드리는걸 잊었네요
혜령이가 다시 올까 의문도 들고 해서
연락주셔서 너무 반갑습니다
제가 한국에 가면 꼭 한번 뵙고 싶어요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19   이기영  -2008/11/27 r

달력 만들기를 봤습니다.  나만의 달력 너무 마음에 드네요.  혹 달력주문 하신곳을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작년에는 을지로 에서 하였는데 이번에는 후배가 하는곳에 맡겼더니 훨씬 깔끔하게 되었어요
그런데 가격이 꽤 비싸요
기본으로 200부는 찍어야 하구요
금액은 1부당 6000원쯤 들어요
을지로도 마찬가지예요
500부가 넘으면 가격이 많이 내려갈수 있대요
혹시 뜻이 있으시면 전화주세요.
 
No 118   윤은숙  -2008/11/26 r

선생님 안녕하세요. 혜원 현기 엄마에요.
너무 오랬만인거 같아요. 5월부터 가려고 했던 수업을 예기치않게 현기 동생이 생기므로 계속 미뤄지게 되었어요..
현기는 계속 언제 부터 갈수 있냐고 물어보는데.. ㅎㅎ
제가 출산을 하고 아마도 내년 봄에는 갈수 있을 거 같아요..
현기에게도 그렇게 약속을 했답니다..
현기가 너무 가고 싶어해요.. 겨울 스케치 여행을 갈거라며 한껏부풀어 했는데.. 내년을 기약해야 겠어요..
빨리 뵙기를 현기가 손꼽아 기다린답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에 달력 만들면서도 현기 파일을 치우지 않고 계속 놔두었어요
꼭 다시 올거라고 생각해서요 아니 그보다는 현기하고 수업을 계속 해보고 싶어서요
물론 현기가 다른것도 잘 하겠지만 아마 커서도 이쪽일을 하게 될 거예요.
집이 조금만 가까워도 어떻게 데려와 볼텐데
아직 이사하지 않으셨지요
이사할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혹시 그곳에소 버스를 이용해서 나올수는 없나요 서현역이나 이런곳까지 오면 데려올수 있는데
현기 어머님 감사합니다

 
No 117   박준선  -2008/11/04 r

오늘도 역시나 바쁜 하루를 보내고 계시군요. 언제 같이 여행할 수  있는 계기가 빨리 왔으면 좋을텐데...
하는 일도 없이 자리를 비우지 못하는 안타까운 마음이예요.
청주도 가야 할 것 같고...
하시는 일이 두루두루  잘 되시길...
준선씨
드디어 회원가입을 하셨네요
프로그램보시고 생각드는것 있으면 전화주세요
우리 한번 만나야 하는데
맞아요 청주도 가야하고
내가 목발풀면 그때부터 행동개시 하겠습니다
 
No 116   장정희  -2008/09/22 r

선생님...
잘계시죠? 더위에 몸은 건강하시죠?
저두 나름 열심히 노력하면서  아이들과 즐겁게 지냅니다

아이들 가르치다 멍~~!!    해지면 찾는 나무미술...여전히 많은 발전이 있네요..

여쭤볼게 있어서요...
도자기 수업에 마지막에 하얗게 칠하는게 뭐예요?
하얗게 칠하니까..또다른 느낌이네요..멋져요..ㅋㅋ
좀 가르쳐주세염..조심스레 여쭤봅니다

또 자주 방문할께요...

안녕하세요
너무 댭이 늦었지요
분청이예요
요사이는 색분청도 많이 있는데 저희는 그냥 흰색만 사용하였습니다
초벌하기전에 바르는 것입니다
 
No 115   진혜선  -2008/08/17 r

노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려요^^
사진속의 나무미술은 여전히 생기넘치고 따뜻하네요
한국은 많이 덥지요..제가 사는곳은 안개의 도시랍니다 . 배트맨의 고담시같아요..
벌써 미국에 온지 2년됐네요. 아이도 아젠 미국생활에 완전 적응했구요. 저도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어요. 전에 말씀드렸던 미술수업은 그동안 보류중에 있었어요.  제 성격탓인지 시작하기가 쉽지 않네요 ^^;
가을부터는 공부를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다른 선생님도 다들 안녕하시지요..이젠 제가 아는 선생님들이 안계실것 같네요.
강선생님께 안부전해주시구요..민화배웠을때 더 열심히 할껄 ..ㅋㅋ 생각할때마다 후회되네요.
선생님,,항상 건강하시구요
늘 나무미술응원할께요~ ~~^^
No 114   김혜정  -2008/08/05 r h 

안녕하세요 원장님.

늘,
이곳에 와 정말 꿈을 키우고 있는 교사입니다. 제가 꿈꾸는 모든것들을 원장님께서
너무 부럽게 하시고 계세요.

그동안에 정말 연륜이 느껴집니다.
이런말 드려도 될지 모르겠지만 정말
센스가 가득하시고 아이들에게 진정한
미술교육현장이 실로 느껴지기까지 하답니다. 저또한 수업을 받고싶고 느껴보고싶습니다.


저는 그리 좋은 대학은 나오지않았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는 열정은 정말
자신있습니다. 그래서 원장님께서
제가 배울 수 있는 강의나 공부가
있으면 알려주심 정말 대단히 감사드리
겠습니다.
제가 어떤것부터 차근히 공부해야할지요
죄송합니다. 이곳에서 원장님께 ^^ 부탁드려서요. 사실 원장님의 강의를 듣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_ㅠ

코끼리공장의 미술 교육원을 차리는것이
제 소망이자 꿈입니다.
요즘 많이 꿈에대해 쇠퇴되어있었는데
정말 눈이 확 트이고 제가 하고자하는것
들에 최선과 노력을 더 해야될것같습니다.
언제나 행복가득하시고.
건강하세요 ^^

또 놀러올께요  -

No 113   김수연  -2008/07/29 r

안녕하세요?
저는 도예과를 전공하고 아이들이 너무 좋아서 아동미술을 가르치길 원하고 있습니다.
우연히 알게 되었는데 분위기도 화목하고 너무 끌리게 되어 글을 남깁니다.
강사채용을 하신다면 저에게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정말 좋은선생님이 될 자신있습니다.!
주거지는 분당 야탑동이고,
전화번호는 010-9198-7328입니다.
감사합니다.
No 112   혜령맘  -2008/07/18 r

안녕하세요.선생님. 혜령이엄마예요.
폭염에..어찌 건강히 잘지내시는요 ?
선생님 모두도 .. 건강하신지요.

드디어^^ 혜령이가 남아공 케이프타운으로 단기유학을 갔어요.한학기학교다닐 계획으로 갔는데..딱..2주만에 좀 더 연장할수있냐고 묻네요. 적응 잘하고 아주 행복하게 잘 지내고 있는듯해요. 학원만 뺑뺑 돌며 여름방학2달을 보내는 대신 그곳에보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도록  여러가지를 너무나 우려했던 부모맘을 무색하게할만큼요.

그런데요. 선생님. 그쪽에서 혜령이미술실력을 보고 깜짝 놀랬다고 합니다. 창의력뿐아니라 구성/재료쓰는 감각들이 상상을 초월한가도.. '천재' 아니냐는 칭찬을 들었다고 합니다...ㅋㅋ 초등1학년때 부터 학교보다 더 행복하게 다닌 나무미술에서 경험하고 차곡차곡 배워온 감각들이 결코 작은게 아니였다는 생각에 선생님께..이렇게 안부겸 감사인사 드리려 왔어요.  5년을 넘게 함께 했으니 그 세월이 어딘가요.

나무를 계속 다니지 못하더라도 선생님과의 인연은 학교보다 더하니.. 이렇게라도 소식전해야하겠죠 ? ^^ 건강하시구요. 또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No 111   최은숙  -2008/06/27 r

선생님 안녕하세요
3년전쯤인가 세미나 참석도 하고(저 소개할때 춤췄었어요^^*) 전시때도 찾아뵜었는데... 정말 생각을 깨우치는데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세미나 또 언제 안하나요?^^ 우리 선생님이랑 함께 가서 좋은 작품들 함께 하고 싶네요^^

즐거운 하루되세요^^

선생님
안녕하세요
솔직히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
잊지않고 방문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궁금할때 들러 주시구요
세미나는 아직생각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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