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미술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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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50   김민재  -2011/02/14 r

선생님 전시회 2월 16일 까지이죠??
namuart
민재야 애타게기다렸는데 ㅠㅠ
 
No 149   김민재  -2011/01/03 r

선생님 내일 만나요~!
서현역에서..
6시에...
재미있겠다~!
No 148   김민재  -2010/12/30 r

선생님 안녕하세요??
전 민재인데요
교토에 관한거 홈페이지에 있다고 해서 들어와봤는데요 없어서요..
알려주세요
그리고 16장 해야되죠??(제것 까지 합해서)
No 147   최미정  -2010/12/08 r

선생님 안녕하세요 또 들렸네요^^
좋은 작품들이 올려져 있네요 그중에 머리가흔들인형과 가면만들기 ,설치미술 세 작품이 궁금해요 재료들은 보면 알겠는데요 1.흔들인형같은 경우는 머리는 어떻게 조립을 해야만 흔들리는지 잘 모르겠구요 2.설치미술작품은 안에가 무엇을 넣었기에 부피가 느껴지는건가요 3.가면만들기는 재료가 어떻게 되는지요 알려주심 고맙겠습니다^^
최미정 선생님 자주 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말씀하신 작업과정 사진이 없네요
1.흔들인형은 머리의 목 부분을 길게하여 끝부분에 돌멩이를 테이프로 붙였습니다 다음 몸통부분에 실로 매달아 흔들리게 하였습니다   무게중심만 샌경써 주시면 됩니다
2. 설치작업은 속에 신문지를 꾸겨 넣었습니다. 보통은 솜을 넣는에 포장지가 강해서 솜은 금방 죽더라구요
3. 가면의 재료는 인터넷에서 두꺼운 종이 가면을 사고 그위에 덧붙이거나 자르거나 하였습니다
온갖 장식물은 동대문 남대문 시장을 돌아다니면서  장식이 될 만한 것을 골라서 샀습니다
내년 2월전시때 저희 프로그램책이 나옵니다 전시도 구경하실겸 그때 오세요 이름을 말씀헤 주시면 제가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No 146   송연승  -2010/11/30 r

노수산 선생님 안녕하세요 2008년 미네소타로 떠나온 노윤석 엄마예요.. 정말 오랜만이죠..
가끔씩 윤석이랑 나무미술 이야기 하는데 녀석 마음속엔 아직도 그곳이 참 따스하고 행복했던 장소,시간들로 남아있는 것 같아요.아이의 특성을 인정해 주시고 항상 격려해주셨던 선생님들 덕분에 그 시간들이 아이에게 좋은 밑거름이 되었던 거 같아요.윤석이는 지금 7학년 미들스쿨에 다니구요 고학년때 미국에 와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녀석 특유의 여유로움으로..ㅋㅋ 학교첫날부터 편안하게 잘 적응하고 아이들과도 잘 지내더라구요..6학년때는 한학년을 마치며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을 그려보는 기회가 있었는데 학년전체에서 한명에게 주는 그림상을 받아서 칭찬 많이 받았습니다.선생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선생님께서는 여전하시죠? 항상 아이들과 웃으시며 지내시니 세월도 선생님을 비껴갈 거 같아요..늘 건강하시고 나무미술도 언제나 좋은 일들만 주렁주렁 열리길 바랍니다.
혹 미네소타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indangkr@naver.com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윤석이 보구싶네요
윤석이 적응 잘하고 잘있을 거라 생각듭니다
말이 많고 활동적인 아이보다는 윤석이 처럼 말도 별로 없으면서 특유의 여유로움으로 내실을 취하는 아이들이 더 잘 적응하는거 같아요
그곳에 잠시 지내시는게 아닌가봐요
언제 돌아오세요
뵙고 싶어요
저는 여전 합니다
이번방학에는 일본 스케치 여행도 있고 다시 전시도 있습니다
혹시 그곳에서 윤석이 학교 활동때문에 필요한 자료 있으면 부탁하세요
제가 미네소타에는 입양아캠프때문에 여러번 갔었는에 다시 갈 기회가 생기면 연락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글 남겨주시고...
 
No 145   최미정  -2010/10/21 r

선생님  항상 노력한 모습이 멋져보이네요 그런데 다양한 재료들은 어디에서 구입하신지 가장 궁금합니다 저는 작게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는데 이렇게 무궁무진한 재료들과 지도에 한 번 놀라고 갑니다
namuart
최미정 선생님 반갑습니다
재료는 화방을 비롯해서 남대문, 동대문시장,철물점, 목공소.... 많은 곳을 다닙니다
어떤 재료를 원하시는지 말씀하시면 알려드릴께요
 
No 144   이진  -2010/09/04 r h 

선생님 저 이진이에요. 요즈음 어떻게 지내세요?1년동안 3,4번쯤 방문했는데 방명록이 닫혀있어서....
저는 입시미술을 준비하고 있어요 선화예고를 준비했었는데 수채화가 힘들어서 계원으로 바꾸다가 ... 계원이나 안양영화예술학교를 갈까 생각중이에요. 항상 입시미술만 하다가 여유롭게 작품하던 초등생 시절 나무미술이 생각이나서... 선생님의 젊으신 모습이 오래가길 빕니다. 안녕히 ......
namuart
진!!!
너무 반갑다
잘있었어  준이도 엄마도 안녕하시구?
그렇구나 입시 준비하고 있구나
그렇지않아도 궁금했는데...
이번에 원재랑 호재랑 프랑스 여행하면서 네얘기 많이 했는데 ~~
귀가 간지러웠나보지?ㅋㅋ
글을 남긴걸 보니.
언제 한번 놀러와라  원재 오는날 수요일에
같이 만나면 무척 반갑겠다
 
No 143   진혜선  -2010/08/16 r

노선생님, 안녕하세요
방명록이 오픈되었네요 ^^
건강하시죠? 전 지난해 둘째 아이 낳았어요. 벌써 9개월 됐네요. 미국온지도 벌써 만 4년 되었어요. 남편 공부도 이번 학기가 마지막이에요. 참 빠르죠.. 졸업후 이곳에서 취업하려고 준비중이에요.
선생님께 여쭤보고 싶은것도 있고 안부 인사도 할겸 한번 전화드릴께요. ^^
namuart
진혜선선생님 안녕하세요?
정말 반갑습니다
제가 지난해 미국갔을때 한번 뵙고 싶어서 연락드렸었는데 연락이 안 되어서 돌아오거나 번호가 바뀐즐 알았습니다'
어제 미국에서 돌아왔는데 이번에는 너무 바뻐서 캘리포니아 쪽은 못 갔습니다
꼭 전화주세요.
 
No 142   김주미  -2009/08/27 r m d

좀전에 상담전화 드렸었는데요.. 아이가 어릴때부터 눈여겨 봤었는데, 기회가 닿으니 꼭 다니고 싶네요. 내일 아이와 함께 방문할께요. 홈피에 멋진 작품들 잘 보고 갑니다.^^
No 141   용민엄마  -2009/08/21 r m

용민엄마에요.. 기억은 하실련지요..ㅎㅎ
승민이한테 간간히 물어 공부하러 가셨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잘 다녀오셨는지요
~~~조만간 용민데리고 가겠습니다^^
노수산 m d
용민이 어머님
안녕하세요
어떻게 기억을 못할리가 있겠어요?
용민이 그림도 기억나느데..
용민이는 수업같이 하면 내가 더 재미있어요
예원이는 방학 어떻게 보냈어요
학년이 높아져서 힘들어 하겠네요
감사합니다

 
No 140   김리라  -2009/08/20 r

분당살다 과천으로 이사간 진욱엄마에요.
오랫만에 놀러왔다 깜짝 놀랐습니다. 미술교육에 대한 어떤 고민들이 선생님을 먼 곳까지 움직이게 했을까 궁금합니다. 수업설명회  때 찾아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그날 뵙겠습니다
오시면 제가 혹시 못 알아볼지 모르니까 인사해주세요
 
No 139   홍성민  -2009/08/19 r m

소중한 시간 보내시다 오셨겠지요?  학원이 쉬는 동안 참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성민이가 학원을 다닌 지 5년째인데 일주일에 한번씩 늘 가던 곳이어서 당연한 줄 알았다가 방학이 길어지면서 혹시 학원이 없어질까 걱정이 되었나봅니다. 전화해보라고 해서 전화도 해보고 어찌나 기다리며 보채는지 - 덕분에 아이들에게 나무미술이 어떤 존재였는지 더 잘 알게되었지요. 이번학기부터는 성민이 한결이 둘다 수요일 수업을 듣고 싶은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제가 전화드리겠습니다. 꾸벅
정말 감사합니다

성민이에게 너무 미안합니다
성민이 같은 아이가 있는데 제가 너무 개인적인 이유만 앞세워 그 기대를 접어버린것 같습니다
성민이가 오면 제가 어떻게 해서 그렇게 되었는지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성민이가 조금은 이해해 주겠지요.

그리고 성민이가 이런 활동을 좋아 할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해도 자기 그릇에 넘치면 않하고 싶거든요
항상 넉넉하게 그 그릇대로 따라가주시는 어머님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저는 더 깊게 꾸벅.

 
No 138   홍성민한결맘  -2009/08/18 r m

노 선생님 강선생님 모두 건강하시죠? 빨리 학원 문 안 연다고 아이들이 저를 어찌나 닥달하는지 모르시죠? 그동안 잘 쉬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저희 아이들을 위해 다시 문을 여신다니 참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미국에서 왔어요
오늘부터 열심히 수업준비 해야지요
성민이 한결이 여름방학 신나게 놀고
많이 컸겠네요

감사합니다

 
No 137   윤은숙  -2009/08/14 r m

안녕하세요. 선생님 현기 엄마에요.긴 방학이 끝나고 이제 조금 있으면 현기가 수업을 할수 있다고 좋아하네요..
9월부터 거기 가는거 아시죠? 하면서 저에게 계속 각인을 시켜주네요..
현기가 나무 미술에서의 시간들을 늘 기억하고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현기어머님
현기를 다시 볼수 있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현기가 수업에 대한 열정이 상당하거든요
얼마나 컸을까 궁금하구요
감사합니다


>
 
No 136   홍사민  -2009/08/11 r m

선생님 안녕하세요~
몇개월전에 수업문의 드린 수지의 사민이 엄마입니다
저하고 사민이  8월 세째주를 많이 기다렸습니다  

집가까운 학원이라도 가고싶은데 엄마가 9월까지 기다리고하니까 사민이는 스케치북에 만화캐릭터만 열심히.. 그리면서 지냈습니다
요즘은 소닉(고슴도치 캐릭터) 열심히 그리고 있습니다 ㅎㅎ

다음주에 전화드리고 8월 29일에 뵙겠습니다~




저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35   이재은  -2009/08/07 r m

안녕하세요...선생님..
언제 오실려나 홈피 한번 들어가봐야지 하면서 계속 게으름 피우고 있었는데
반가운 소식이 있네요.
재은이는 미술 방학은 8월까지니 9월부터 간다고 기다리고 있고. 동생 서현이도 이제 여섯살이니 여름방학 지나고 다닐수 있을거라며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넘 좋네요.
전화드리겠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한 시간 보내셨겠죠??
감사합니다
재은이가 그동안 많이 컸을것 같은데요.
다시 수업한다고 생각하니 걱정도 되지만 재은이 처럼  기다린다고 하니 힘이  생깁니다.  
연락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No 134   박준선  -2009/08/05 r m

노수산씨!
좋은 시간 많이 보내셨네요... 짱짱..
오늘 홈피에 들어와 봤어요.
안녕하세요.
어떻게 지내셨어요
전화라도 해야지 하면서 잘 안되네요.
지금은 입양아 수업때문에 미국에 있습니다
돌아가서 수업시작하고 나면 꼭 연락드릴께요.
그때뵈요.
 
No 133   이 수연  -2009/07/24 r m

선생님... 수연 엄마예요.....

잘 계시죠??
흐미...... 너무 너무 더워여....
아직 본격적인 더위는 아닌듯 한데...
벌써 힘이 빠지네요.....

선생님을 사랑하시는 분들이 많아 선생님 넘 행복하시겠어요.....
울 수연이두 저도 그중의 포함되있죠......^^

다름이 아니오라.. 8월 20일 부터 다시 수강을 해야하는데.. 제가 그때 휴가를 떠나 거든요.... 제가 쬐끔 늦게 연락 드려도... 잊지 마세여....

울 수연이 목이  긴~~~~  아이가 됬답니당!

건강 챙기세요....
수연이 어머님
걱정마세요
수연이는 언제와도 대 환영이예요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요.
저도 아이들 만날날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
니다.
 
No 132   박영우  -2009/07/03 r m d

선생님 건강하시지요?
윤동주기념사업회 박영우입니다
인왕산 입구에 <윤동주시인의 언덕>을 조성하는 제막식이 7월11일(토)11시로 다가왔습니다
한번 오신다고 하셨는데 바쁘시지요 근데 아이들이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백일장을 여는데 나무아동연구소 어린이들의 작품을 꼭 알리고 싶군요 조선 중앙 13대 일간 신문에 우리의 활동이 다 나왔습니다 KBS9시 뉴스에 보도 됩니다 윤동주를 기리는 시인들이 기다립니다.
안녕히 계세요.
No 131   강근우  -2009/06/26 r h m

안녕하세요. 초등 1학년 남아, 5살여아를 둔 아이 엄마에요. 나무미술 선생님들이 좋으시단 말을 많이 들었던터라  찾아가 보려고 홈피를 방문했는데 휴가시네요. 다음에 기회되면 꼭 가보고 싶어요^^ 즐거운 휴가되세요~

감사합니다


제 프로그램이 아동미술프로그램으로 모든 쟝르를 수업해서 도구라든가 조금 다룰주 알아야 하거든요
그래서 6세가 제일 어린아이 입니다
초등 1년은 9월부터 수업 할 수 있습니다
8월 마지막주에 수업 설명회를 가지려고 합니다
수업 안하셔도 괜찮으니까 한번 방문해 주세요
자세한 날짜와 시간은 다시 홈페이지에 공지 하겠습니다
그날 뵈올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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