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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70   이진  -2012/01/15 r h 

선생님!  안녕하세요^^
저 진이에요.. 기억나시죠?  자주 방문할려 그랬는데 매번 잊어서 이번 새해에
인사해요,,
고등학생이 되니까 저는 너무 바뀌고 주변도 너무 바뀌는데 선생님은 항상 예전과 같으실것 같아요.. 보고싶어요..................한번 방문하고 싶은데 낯이 가려지면 어떠카죠 ㅋㅋ
준이는 이제 중학교 올라가요, 준이는 이제 거의 선생님이상 컸을 거예요.
엄마도 잘 있으시고요
선생님은 요즘 어떻게 지내세요?
저는 또래에 비해 그리 바쁘지도 한가하지도 않은데,...  이제 저같은 애 많이 학원 다니지 않나욬ㅋㅋㅋㅋ
옛생각나빰~ 대학붙으면 여행동석 되죠?
그럼 안녕히~~~


>
진 정말 반갑다
그래도 여전히 가끔 들러주네
준이가 중학생이라니 정말 궁금하다
준이는아마 나무미술 생각못 할지도 몰라
어떻게변했을지 보구싶다
어머니도 정말 보구싶구
진하동생진호가 오는데 말썽구러기야
엄청 재미있기도 하구'
진이야 이근처 오는길 있으면 꼭 들러줘
엄마한테 안부 전해 드리구
너 올해 고3되었지? 2월이니까 입시 끝나지?
우리 올해 겨울에 인도 가려구 하는데 그때 같이가자 ㅎㅎ재미있겠다

너는 대학에서 뭐 하고 싶으니?
>
>
 
No 169   최윤서  -2012/01/08 r

나무원장님 안녕하세요..^^
우연히 들어왔다가 너무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 초보선생님이예요..
저도 여기서 배우고 싶을 정도로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가득하네요..^^
궁금한 것이 있어서요, 폼보드자동차 만들 때 바퀴에 들어가는 스틱들은 어디서 구입이 가능한지요? 보통 미술재료들은 어디서 구입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ㅎ 아, 그리고 저도 여기서 하는 행사가 있다면 꼭 참석하고 싶답니다.
선생님 반갑습니다
나무봉은 큰 화방에 가면 구할수 있구요
나무봉을 굴러갈 수 있게 하는 알미늄봉은 을지로 3가 알미늄상회에서 구할수 있구요 프라스틱봉으로 하시려면 동네 큰 철물점에 가시면 구할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요사이 인터넷이 얼마나 좋은데요
인터넷으로 다 구할수 있습니다
크기를 어떻게 하실지만 정하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블러그를 보시면 자세한 설명까지 나와 있습니다
 
No 168   이진녕  -2011/11/23 r h 

원장님 안녕하세요!
성함이 가물가물 했는데 홈페이지에 뜨는 성함보고 아! 싶었어요.

벌써 10년이 흘렀네요. 두달도 안되서 11년이되구요.

그 전에, 저는 기억하시나요? ㅎㅎ
저는 기억 못하셔도 제 동생 동섭이는 기억하시죠? 호일로 이것저것 작품들을 잘 만들어내던 남자아이요. 내일 모레면 한국나이로 20살이 될 아이가 아직도 은박지로 많은 것을 만들어내고 있답니다.

미술학원을 떠난 지 약 10년 째니까 저희가 캐나다로 이민온 지 딱 그만큼의 시간이 흘렀네요.

학원 선생님들과 친구들과 미국으로 왔을 때 원장님이 영어를 잘한다고 감탄하던 꿀벙어리 소녀가 이제는 원장님보다 영어만큼은 잘 한다고 자신있게 말 할 수 있답니다. ㅋㅋ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나요?

저는 어렸을 때 부터 오고싶었던 좋은대학에서 정치외교/심리학을 복수전공하고 불어를 부전공하고 있어요. 동섭이는 내년에 입학인데 저랑 같은 대학에 지원할거에요.

우연히 들르게 되었는데 둘러보니까 낯익는 얼굴과 이름들이 보여요. 원장님은 아직도 쾌활한 웃음소리로 학원 분위기를 업 시키고 계신가요? ㅎㅎ 나무 냄새 가득하던 집, 풍경, 야외스케치 하던 날... 모두 다 그리워져요.

대학생이 되고나서 공부에 치이고 작은사회에 치인다는 핑계로 미술을 등한시 했는데 이번 겨울방학에 집으로 돌아가면 작품활동 좀 해야겠어요! ㅋㅋ

앞으로도 종종 생각나면 들르겠습니다.

남은 2011년 한해 행복으로 잘 마무리 하시고 감기조심하세요!

진녕드림
진녕아!!

네얼굴은 생각나는데 이른은 가물가물했어
정말 반갑다.
동섭이는 얼굴은 물론, 이름과 동섭이 호일 작품까지 다 기억나
아직도 학부모님들께 동섭이 이야기 가끔 얘기해
호일로 말탄 기사등 엄청난 것을 만드는 아이가 있었다구 ㅎㅎㅎ
그런데 아직도 호일로 만든다니 ....
얼마나 근사한 것들을 더 휼륭하게 만들어 냈을까 굼금하다

어머님도 안녕하시지?
어머님도 뵙고 싶다.

정말 열심히 했구나 선생님이 공부하고 싶어허던 심리학을 하고 있네.  불어까지

이렇게 들어와서 글도 남겨주고
이럴때 선생님이 제일 보람을 느낀단다.

아직 캐나다에 있는 거지?
외국사람이 다 되어가겠네.
한국에 올일 있으면 한번 꼭 보자
진녕아 잘 지내구 정말 반갑다.

동섭이는 뭐 전공한다고 하니?
 
No 167   양재희  -2011/10/15 r

안녕하세요~~저도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그럭저럭...10년이 되어가네요. 항상 선생님 사이트를보면서...여러가지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저도 연구모임에 한번 참석해보고싶은데 어떻게 되는지요?? jhyang76@hanmail.net 안내메일 부탁드립니다~~~
No 166   박진희  -2011/10/12 r

안녕하셔요?? 넘 방가운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예전에 한 번 모임에 갔다온 적이 있구요. 전 참 서울 강북에 사는 딸둘 뱃속 아기까지 아이셋맘입니다. 결혼 전에 아동 미술을 6년 정도 가르쳤답니다. 전공은 서양화구요!! 선생님의 교육이 넘 본받을 점이 많아서 항상 사이트를 들어오곤 했는데 컴을 바꾸고 포탈에 나무미술을 쳐봐도 홈페이지가 뜨지 않아 항상 그리웠는데 아이들 재워놓고 시간이 되어 검색하다 다시금 홈피에 방문을 하고선 넘 기쁜 마음이랍니다.
여기 방명록 글을 보니 연구 모임이 있다는데 자격이 어떻게 되는지요? 아이들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들이 많이들 와서 다시금 아동미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저의 짧은 경험으로는 아동 미술은 가르치면 가르칠수록 어렵더라구요, 정답도 없고,,,,아이 키우며 아동학도 공부를 해봤답니다. 주저리 주저리 글을 써서 죄송합니다.
참 주말 수업도 있는지요? 큰 딸이 초 1학년이 되었는데.....나무미술의 이런 커리큘럼을 꼭 접해주고 싶어서요. 엄마 닮아 미술을 특히 그림 그리기를 아주 좋아하고 잘하거든요. 모임 있을때 꼭 뵙고 싶네요.
항상 행복하셔요!!
안녕하세요?

잊지않고 다시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을 뵈오면 기억이 날 것 같습니다.
연구모임은 격주 목요일 오전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메일 주시면 자세히 알려 드리겠습니다.
토요일은 수업이 없습니다
죄송합니다
namuart@hanmail.net   노수산
 
No 165   최미정  -2011/09/08 r

자세히 설명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No 164   안옥희  -2011/09/02 r

조 샘 손은 정말 예쁘다~
내손은 좀 포샾으로 어떻게 안되나용??ㅜㅜ

ㅎㅎㅎ


괜찮아요
내 손인줄 알테니까 ㅋㅋㅋ
 
No 163   최미정  -2011/07/28 r

기억해주시니 고맙습니다  모빌에서 컬러 oHP필름지 유사한 재료를 사용한 모빌이런데ㅎㅎ 그게 아크릴재료인가요?
그리고 과일만들기에서 아이소핑크판매와 가격대는 어떻게 되나요? 아이들 수업에 포함시키려구요 ^^
큰 화방에 가시면 아크릴판이 두께별로 있습니다  작품이 좀 크면 두꺼운 것이 좋으나 자르기가 힘들구요 얇은것은 다루기 쉬우나 휘어서 작품이 크면 어렵습니다  작품크기에 따라서 두께를 조절하시면 됩니다
아이소핑크는 큰 철물점에 가시면 사실수 있습니다  8cm두께로 120cm*240cm이 12000원 입니다  이것을 반으로 잘라서 붙이면 16cm 두께로 사용하실수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입니다  아이들과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들입니다
 
No 162   태유정  -2011/07/07 r h 

선생님안녕하세요~
절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ㅎ 저는 초등학교 4학년때 다녔구요 소아당뇨를 앓고있던 아이엿어요 ~  메일도 보냈는데  기억나셨으면 좋겟어요 ㅠㅠ

태유정  정말  반갑다!!!!
어떻게 너를 기억 못 하겠니?
저번 여행 갔을때 소아당뇨 있는 아이가 있어서 네가 다시 궁금했단다.
잘있지?
네가 몇학년이 되었니?
엄마도 안녕하시지?
보구싶다.
그리고 그 메일은 나한테 잘 안들어와
namuart@hanmail.net 으로 하면 돼
꼭 다시 연락해줘.
 
No 161   임은정  -2011/06/07 r

다음 전시일정을 알 수 있을까요?

꼭~~~전시보러 가고싶어서요.

  
저희가 저번 겨울방학에 전시를 가졌으니까 내년 여름 방학에 전시 일정이 있을것 같은데요  자세한 일정과 장소는 홈페이지에 공지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No 160   최명희  -2011/05/18 r

선생님 안녕하세요^^
홈피 들렀다가 인사 드리고 갑니다.
같은 일을해도 같은 뜻을 가지고 함께할수있는 사람을 만나기가 참 힘이 드네요.
서두르지않고 아이들만 생각하면서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뜻을 저버리지 않으면 언젠가 길이 있겠죠^^
아이들과 함께 늘 행복한 시간 되세요~^^
No 159   최미정  -2011/04/29 r

선생님 안녕하세요  모빌이 넘 이뻐서요 저도 한 번 만들어보려구요 재료와  구매하는 곳도 알려 주시면 넘 감사드려요^^
최선생님 전에도 한번 글 남겨주셨지요?
저희가 모빌을 여러가지 재료로  수업하여서 어떤 모빌을 말씀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알미늄봉, 아크릴 ,종이, 도자기..
몇페이지에 어느반 수업인지 말씀해 주세요  알려드리겠습니다
 
No 158   박혜신  -2011/04/22 r

2004년 12월 7일

메스컴(?) 타셨습니다~ ㅋ


지난 일요일 나무아동 세미나에 다녀왔다..

작년 이맘때 대구行에서 받았던 감동으로
지난 1년간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는데..
에너지가 떨어져갈 즈음에 또다시 세미나가 열렸다..
어떤 약속이나, 데이트보다도 더 설레이는 맘으로
아침 일찍 세미나 장소에 도착했고..
노수산 선생님의 인자한 미소와 목소리에...
또다시 맘을 다잡고 돌아왔다...

오홋!
위의 사진은 세미나를 마치고 공지화면에 뜬 장면~ ㅋㅋㅋ
수업도중에 뭐가 저리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오갔는지...
어이없이 활짝 활짝 웃고있네.. ㅡㅡ;;;
(애들 뭐라고 할꺼 하나 없다니까... ㅎㅎㅎ)
살짝 부끄럽기도하고, 낯간지럽기도하지만...
내가 세상에서 아빠 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이 운영하는 홈피에..
사진이 올랐다는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
오늘도 아이들과 즐거운 수업 하고 계시죠? ^^
문득- 제 싸이월드를 보다가. 7년전에 올린 사진과 글이 생각나서 옮겨봤어요.
사진도 같이 올리고 싶은데 방명록에는 사진은 안올라가네요~ ^^
3회 세미나 끝나고 공지팝업창에 제 얼굴이 나와서 사진 가져갔었거든요. ^______^

비도오고, 분위기있는 하루 보내세요!

No 157   최명희  -2011/04/18 r

선생님의 조언 감사드리며
한번 시도해 보겠습니다.

종종 또 인사 드리겠습니다.^^


No 156   최명희  -2011/04/14 r

선생님 안녕하세요. 나무미술에 너무 관심이 많은  경남지역에 미술 교습소를 혼자 운영 하고있는 최명희 입니다.
나무미술은 제가 지향하고있는 교육적 환경과 질높은 교육을 다 갖추고있는 것 같아 제게는 너무 배우고싶고 본받고 싶은 그런 곳입니다.
하루에 한번은 나무미술 홈피에 들어오는데 오늘 용기를 내어 이렇게 글을 남겨놓고 갑니다.  거리만 가까우면  직접 찾아뵙고 인사도 드리고 싶은데......^^ 언젠가 꼭 한번 찾아뵙겠습니다.  
가끔씩 방명록에서 인사드리겠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곳!
더욱더 큰 나무미술로 번창하시길.....
홧팅입니다.^^





>안녕하세요 최선생님 반갑습니다
글도 남겨주시구 감사합니다
저랑 생각을 같이 하시는 분이 또한분 계시네요
혼자 수업이 참 어렵더라구요
동기유발도 없고 재료상의 문제도 그렇고
그쪽에서 뜻을 같이 하시는 분끼리 연구모임 같은 것을 만들어 보세요
저도 이쪽에서 2주에 한번 연구모임을 하고 있거든요
미술사 공부도 하고 프로그램도 연구하고 재료도 같이 사서 나누고...
모임이 되면 제가 한번 가서 뵙는 영광을 주시면 기꺼이 가겠습니다'
한번 시도해 보세요
갑자기 머리가 무거워지셨지요?
기대하겠습니다
>
>
>
 
No 155   박숙현  -2011/04/01 r

뉴욕 뉴저지엔 친척동생이 살아서 자주 갈수  있을것 같아요 .
언제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기회가 된다면 캠프에 꼭 참석해보고 싶네요. 저도 또한 선생님께 도움이 될만한 사람이 되었음해요.오랜 팬으로써요..^^
독일 살때 아이들에게 사군자를 잠깐 가르친적이 있는데 뭔가 아이들에게 저의 테크닉이 부족했던것 같아요.
아이들을 위한 자료도 부족했구요.
저도 이번 여름에 잠시 한국을 방문할까 합니다. 그때 선생님을 직접 뵐 기회가 있으면 좋겠어요.
구체적인 프로그램에 들어가면 많이 가르쳐 주세요.
감사합나다..
오실때 꼭 연락주세요
저도 뉴욕 가는 날짜가 확정되면 연락 드릴께요
 
No 154   박숙현  -2011/03/31 r

답글 감사합니다.
선생님 팬이 된지는 한 7년 쯤 된것 같아요.
한국에 살때 우연히 선생님 싸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제가 꿈꿔왔던 작업들을 하고 계셔서 놀랐었던 기억이 나네요.그땐 저희 딸아이가  기저귀 막 땐 아기 였는데 이젠 같이 전시를 꿈꾸며 작업을 조금씩 시작합니다.
참 저는 워싱턴 근처 작은 도시 챔버스버그에 삽니다. 주로 저희가족은 어떤나라를 가도 숲과 풀이 많은곳에서 살게 되네요.
참 그리구 제 전공은 동양화 입니다 .하지만 제 작업은 주로 채색화죠.독일있을때 잠깐 아이들에게 사군자도 좀 가르쳤는데 말이 안통해도 수업이 진행 되는것이 넘 신기했었는데.. 여기와서도 아이들을 가르치게 될줄 몰랐는데 기회가 되서요.
이곳 미국 땅에 사는 아이들은 아직 어떤진 잘 몰라도 뭔가 한국적인 걸 가르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한국을 아는 기회가 되었음해서요.
그래서 선생님께 편지 드렸는데 ..
넘 감사드립니다..
저는 매년 뉴욕에 갑니다
그곳에 입양된 한국아이들을 수업하거든요
처음에는 댄버, 미네소타등 입양아 캠프에 전통미술 교사로 많이 참석했었는데 이제는 뉴욕, 뉴저지주에서 하는 캠프에만 갑니다
캠프는 일주일 이지만 준비부터 2 -3주 머물게 됩니다
작년에는 프린스턴에 계신분이 민화 배우기를 원하셔서 갔다온적이 있는데 민화를 미국분들도 많이 하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동양화 하셨다니까 민화 잘 아시겠네요
아이들한테 민화나 수묵담채 수업이 정말 좋습니다. 특히 먹선은 선의 강약이 있어 아동미술 에서도 먹을 많이 권장합니다.   아이들의 성취감도 상당히 좋구요
그런데 한지나 동양화 물감을 구하기가 어려워 제가 부쳐드린 기억이 납니다
제가 캠프에서 하는 수업도 대부분 우리 전통미술 부분입니다
프로그램 보시고 연락주세요
소식 주셔서 감사합니다
 
No 153   박숙현  -2011/03/29 r

안녕하세요 선생님
전 선생님의 오랜 팬입니다.
전 독일에 살다가 지금은 미국에서 3달째 살고 있는 정확히 직업을 말하자면 주부지요.
한국에 살땐 종종 인사동에서 전시 뭐 그런것도 하는 사람이었죠.
독일에선 한글학교 선생님과 아이들을 가르쳤구요. 지금 미국에 와서는 딸아이와 작업을 하며 보낸답니다.
다름이 아니라 여기서 사는 아이들을 위해 한국적인 미술수업을 부탁 받아서 종종 선생님께 조언을 드려도 될까해서요..
염치 없는 부탁인줄 알면서 ...제가 좀  
미국에서 선생님 전시 꼭 보고싶네요..
그럼 종종 쪽지 남길께요 .
한국이 그리워 한국문화를 알리고픈 한 맘이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오랜 팬이 되어주시고
지금 박선생님이 계신 곳이 어디세요?
제가 매년 미국에가서 수업을 하고 있거든요
그리 멀지 않은곳이면 간길에 한번 뵙고 싶네요
물론 프로그램에서 의문나는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재료도 부탁하시면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메일주소는  namuart@hanmail.net 입니다

 
No 152   이현표  -2011/02/24 r

정말 반갑습니다 샘
몇년이나 지났을까요 ~~
오랫만에  들러도 푸근한 느낌이 참으로  좋습니다. 샘이 노력하시는모습이 선 하네요
다시 어려져서 학원에 다녀보고싶습니다 ㅎ
화정에서 동네 애들 가르치는 현승엄맘니다

안녕하세요
현승엄마라고 하시니까  생각나네요
아직도 아이들 수업 하고 계시네요
저희 연구모임에서 같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하고자픈데 너무 머네요
프로그램 보시고 의문 생기시면 연락주세요
감사합니다
전시회에 오셨으면 뵐수 있었을텐데...
 
No 151   김민재  -2011/02/14 r

못 보겠어요~~!!
어쩌니ㅠㅠ
우리 모두 열심히 너를 기다렸는데
민재야 학원에 오면 사진찍은거 보여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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