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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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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0   주영순  -2006/08/28 r

안녕하세요.오랫만에 방문했는데 깜짝 놀랬습니다. 너무ㅡ 멋있게 홈피를 바꾸셨네요.
항상 열심히 하시는 모습 정말 볻받고 싶습니다. 잘 둘러보고 갑니다. 죄금 아쉽다면 지난번처럼 작품감상을 할수 없어서 조금 아쉽네요
No 9   송년호  -2006/08/27 r

안녕하세요  홈피가 바뀌어서 첨엔 좀 당황했네요   항상 새로움을 추구하시는 쌤이 존경 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가르침 부탁드립니다.
No 8   김성미  -2006/08/25 r h m d


참 오랜만이예요~
새로 단장된 나무미술의 홈이 너무 이쁘네요. 부럽당~! !
늘 열정적인 선생님의 모습,,,, 존경합니다.
No 7   설미향  -2006/08/24 r m d

새롭게 단장한 홈페이지 참 멋져요. 나날이 발전하시고 좋은 일, 행복한 일 많이 많이 생겨나시길...
No 6   보선맘  -2006/08/21 r m d

오늘 상담차 방문했던 보선맘입니다.
좋은 곳을 접하고오니 거기 다니는 아이들은
참 혜택 받은 아이들이라는 느낌이 드네요.
우리 아이도 그런곳에 동화되어 꿈을 꾸는 아이로 자랐으면 합니다.
오늘 즐거웠습니다 ^-^
No 5   이연재  -2006/08/15 r

홈페이지가 바꼈네요^^
더욱 예뻐져서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었어요
그전 홈페이지에서는 선생님활동작품들 보고 많이 도움을 받았는데 이번에는 작품활동이 많이 없어 너무 아쉬워용
이곳은 대전인데 좋은 활동프로그램은 많이 올려주시면 안되나요  지난번처럼요 꼭 답장바랍니다. 건강하세요
No 4   임준희  -2006/08/14 r

오늘 새로 들어왔습니다.
활기찬 월요일 시작하세요.^0^
No 3   홍정희  -2006/08/11 r

안녕하세요. 선생님. 장난꾸리기 혜령이 엄마에요.
지금 정신없이 한참 바쁘시겠네요 ?
미국도 어마어마하게 폭염이라던데..
직접 참여를 못하니,  욕심같아서는,
미국전시회 사진들 많이 많이 찍어와서 보여주세요..하고픈데. 선생님 혼자 출발하셨다고 하던데 그러실 여유가 있나 모르겠네요.
아무쪼록 무사히 잘 다녀오시고, 소식 전해주세요 ~  
건강하세요 ~
No 2   송명화  -2006/08/07 r

20년 전 공예를 전공하고 졸업하면서 이런 학원을 꼭 만들어서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생각했던 곳이 여기에 있음을 알고 난 후 너무도 놀라고 가슴이 벅차고 내가 이루지 못했던 꿈을 이곳에 와 보고서 대리 만족을 하며 잠시 잠시 들렀지요. 비록 제가 이룬 꿈은 아니더라도  가슴 한켠에 감사한 마음을 늘 가지고 있답니다. 그냥 일상을 살아가는 아줌마이지만 아이들이 만든것만 봐도 행복하니 가끔씩 들러서 보고 갈께요
No 1   백희영  -2006/07/30 r

다시 만나뵙게되어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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